- LIFE LOG
- 2009/06/03 17:09
오늘의 ~ 시! No.127서거 이전 친노그룹의 처절한 좌절과 정치적 생명은 더이상 이어갈수 없다는 이야기를 들으면서도 나는 그가 다음선거에도 나오길 기대하고 있었다. 정치하지 말라. 책쓰고 학자로 남으라는 노무현 대통령의 말에는 솔직히 동의하고 싶지 않았다. 서거이후 가장 많은 관심을 받고 있고 마치 운명처럼 다시금 정치인으로 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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