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IFE LOG
- 2009/08/19 17:54
나의 아버지 세대가 박정희 전 대통령을 회상하듯이 나는 아이들에게 김대중과 노무현 전 대통령을 그리고 나의 사회에 첫발을 딛는 이야기를 할 것이다. 88만원 세대처럼 그정도 언저리 월급으로 직장생활을 시작하며 신자유주의에 몸을 던지고 10년이 흘렀다. 태생적으로 비정규직일수 밖에 없는 IT라는 생태계는 전적으로 잃...
1



최근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