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SSAY
- 2009/08/10 18:13
작년 10월 과천 대안학교인 무지개 학교 방문하셨던 고병헌 교수의 세미나 정리.아주 인상깊었던 세미나였다. 수첩에 대충 끄적거렸던 것인데.. 그분의 말을 빌리자면 "외로운 바닷가에서 폭풍우를 만났듯 공교육/사교육에 마음이 휘청거리는 대안학교 학부형에게 안심보험을 자처한다" 는 이야기가 기억에 남는다
특히 이분의 "사유하는 부모" 라는 ...
본사교육받으러 1km안되는 거리를 올라갔다.(선릉역 ->역삼)택시타고갈껄..후회막급.DB교육이었으며 조형석대리의 명강의...솔직히 좀 졸았음. 꾸벅꾸벅.강의 평가서에 건의사항에 적었다."교육 오전에 합시다.."오늘은 특별한 일 없겠지??..나도 칼퇴근 함해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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