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용자 요일제 한번 살펴보자. Life

자동차 세금을 아끼는 법은?
당연히 1월달 꼴랑 2주동안 신청받은 자동차세 선납기능 + 승용차 요일제 참여로 (15%할인)

그럼 자동차 보험료를 아끼는 방법은?
각 보험사별 특화된 제휴카드+승용차 요일제.

자 여기서 특히나 승용자 요일제를 한번 살펴보자.

자동차보험의 승용차요일제
-주중 하루를 운행자 않는 요일(비운행 약정요일)로 지정하고
-보험기간의 종료까지 기준을 충족하면
-보험기간 종료후에 보험계약자에게 보험료의 일정금액을 정산하여 환급.
일반적으로 보험료를 기준으로 8.7%환급

자.. 신용카드 기껏해야 당해년도 한번 또는 차년도까지 2-3만원 할인?
하지만 승용차 요일제는 자기 보험금 대비 8.7%환급이다. 특히나 나처럼 OFFLINE자동차 보험의 경우 매우 할인폭이 크다.
단점은 일년에 약속한 주중 특정 요일에 차를 몰수 없다.(법적공휴일제외). 예외는 단 두번. 두번이상 어길시 보험갱신시 그대로 8.7%토해 내야 한다. 

우선 이제도의 소비자 입장에서 단점을 살펴보자.

우선 승용차 요일제 자동차보험을 이용하려면 운행기록장치인 OBD를 먼저 확보해야 함. 아래의 사이트를 통해 자신의 차량이 OBD를 지원하는 체크 필수. ( http://www.autus.co.kr )

OBD구입비용이 약 4만원. 거기에다가 자동차와 DIY에 친숙하지 않는 고객이라면 공업사의 공임까지 포함하면 5만원은 거뜬히 넘을듯.  
상당히 의구심이 드는 OBD를 제작하는 유일한 업체인 사후지원..(게시판의 분위기를 보면. OTL)
최소2년 이상은 잘 준수하고 지켜야 소비자에게 수익이 날수 있는 구조.
OBD의 차량 장착과 정보 등록, 만기 후 운행기록 전송등을 소비자가 직접해야 하는 구조.
운행하지 않기로 한날의 약정을 위반하는 경우 차년도에 보험료가 그대로 할증.

하지만 보험사의 입장에서도
당연히 이러한 요일제를 신청할 잠재고객은 우수 무사고 고객이고 그리고 나처럼 주말만 이용하는 자량문화의 급증으로 인해 가입을 장려할 경우 수익률에 당연히 악영향을 미칠수 있음.

그렇다 가만이 앉아있으면 눈뜨고도 코베어가는 세상이라는 건 자동차보험에서도 마찬가지다.
특히나 나처럼 주말운전/가정용으로 차량을 운전하는 경우 승용차 요일제는 보험료를 그나마 싸게 할인받을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된다. 

이런 제도는 당연히 진입장벽이 높으며 홍보 당연히 제대로 하지 않는다. 결국 소비자들이 알아서 공부하고 챙겨야 할수밖에 없다.

가입과 정산 단계.
보험가입시 또는 보험만기가 5개월 이상 남았을 때 - 요일제 가입의사 표시 및 확인
7-15일 이내 - OBD 장치 부착(7일 이내). 장치번호 보험사 등록(15일 이내, 인터넷을 통함). 차량 변경시에도 7일 이내 부착후 정보등록
보험가입중 - 미운행 요일 운행은 3일 한정 허용(요일제가입후 6개월 미만은 1일 위반 허용, 1년 미만일때는 2일 위반 허용)
보험기간이 종료됨 - OBD정보 확인후 만기 후 30일 이내 보험회사 인터넷을 통해 자료 송부
보험료 정산 - 해당 요일 미운행 정보확인 후 정산. 납입보험료의 8.7%. 운행정보 송부받은 날 로부터 10일이내 정산

요일제선택
평일중 선택한 요일의 07:00 ~ 22:00까지는 운행금지이다. 특별한 사정이 있을경우 3일의 예외가 허용된다. 1km이내는 미운행으로 간주.

미운행 약정요일에 운행하다가 교통사고까지 났다면 보상은
보상은 되지만 다음해 갱신 때 8.7% 더 인상됨. 특히 반드시 7일 이내에 정보를 보험사에 송부해야 한다. 

차량진단장치(OBD)의 장착
보험계햑후 7일이내 부착, 15일 이내 보험사에 정보등록이완료되어야 함. 진단장치의 수명은 약 10년정도로 예상함.
구입은 오로지 오투스(www.autus.kr)에서만 가능.
구입시 OBD단말기와 단말기거치대, 커넥터 케이블, USB케이블을 준비할 것. (같이 일괄구매하는게 편리)

운행하지 않기로 약정한 요일을 보험기간 중 변경 가능?
보험기간에 한해 2회 가능. 다만 변경하고자 하는 날로부터 7일 이전에 보험회사에 신청해야 함.

운행정보 확인장치가 고장나면 어떻게?
확인장치가 불량이나 오작동으로 운행정보를 확인할 수 없다면 해당기간을 운행한 것으로 간주하게 된다. 이로 인해 발생하는 손해는 제조업체에서 해당금액을 청구하면 된다. 

아래의 페이지는 OBD를 손수 장착하기 위한 DIY에 필수적인 정보 사이트이다.
http://autus.kr/standard.php?navi=gdrive&body=faq

특히 OB2-단자 위치는 필수적으로 체크해야 하는 부분이다. 대부분 OBD-2를 지원하는 차량이지만 OBD-1만을 지원하는 차량인경우 설치유무를 잘 확인해야 한다.  이런 페이지 조차 제대로 홍보하지 않는다. 아무튼 소비자의 권익?? 이런건 개풀뜯어먹는 소리이고 아는사람만 알아서 혜택을 받으시라 이런 마인드.. 

삼성화재의 경우 요일제 자동차보험 흐름도. (타 보험사도 유사할 것이다.)

결국 인터넷 사용에 능란해야 하며 주말레저용 차량을 모는 사람. 불가항력적인 차량 운행의 변수가 많지 않은 경우. 이런 사이트를 몽땅 뒤져서 가입유무와 DIY가 가능한 자동차 운전자라야 8.7%의 보험료 할인이라는 과실을 따먹을 수 있다. 
(제기랄....)


기타 자동차 보험료를 절약할수 있는 옵션들..

승용차 요일제 자동차 보험
전체 보험료의 평균 8.7%할인.
장착 가능한 140여개 국산차.
자동차세 5%감면, 공영주차장 20-30% 감면
반드시 기기확보후 가입할것.

자동차 블랙박스 장착
전체 보험료 3%할인

승용차 ABS, 에버백, IM, 모젠 장착
전체보험료 1.5%~3%할인.

운전자 범위 조정
1인한정은 가족보다 30%정도 저렴

최저연령 운전자 나이
21,24,26,30,35,43,48

자차 공제금액 조정
사고시 자기부담금 키우면 할인

물적사고 할증액 조정
50만원 공제- 무사고 자신있으면 50만원으로 사고 대비. 필요하면 금액증액

임시운전자 특약이용
연간보험료 증액보다 필요시 일시 범위 확대가 유리

사고차량 할인할증률 체크 
사고 후 갱신시점에 반드시 보험료 할증율 비교할것(회사마다 할증률 차이 큼

인터넷비교견적과 인터넷 보험 구분
인터넷 할인여부 확인할것. 

저럼한 보험료. 큰 보장 활용
대물배상 1억, 2억 가입, 자동차상해 가입, 법률지원특약가입

제휴카드 보험료 할인
삼성화재의 경우 삼성애니카플러스 카드
3만원 청구할인. 전년도 300만원 이상사용히 2차년도 보험료도 할인

교통법규 위반 안하기
교통법규를 위반하면 종류에 따라 20%보험료 할증. 

자동차 등급 확인
자동차등급에 따라 자차보험료 최고 50%할증, 최저 50%mfwjds




공유하기 버튼

싸이월드 공감트위터페이스북
 

덧글

댓글 입력 영역



Google Analytics

머니플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