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가장 힘든건. 두려운건. 신종플루가 아니라.. 강추위다.
육아 연차를 오늘 하루 냈지만.. 하영이의 스트레스는 극에 다다랐다. (너무 추워서 밖에 데리고 나갈 엄두를 못냈다.)
매일 두세시간씩 밖에서 신나게 걷고 뛰고 놀다가 오늘은 방안에만 있으니.. 딸아이의 떼쓰는 모습에 측은지심..
결국 30분 정도 야외엘 나갔는데.. 이 칼바람을 맞으며 더이상 버티기는 힘들었다. --.
후암. 겨울철 참으로 난감이로세..
** 코스피가 드디어 1550선까지 밀림. 얼마나 기다렸던 순간인가. ㅎㅎ.. 여유자금의 10%를 드디어 거치식 펀드에 불입.
거의 반년이상 기다려왔던 순간이다. 직투가 아닌 펀드투자자들이라면 오늘 코스피의 스코어는 이정표가 될 것이다.
*** 오늘은 아내의 생일. 쬐금 무리했지만서도 아내가 원했던 선물, 내가 사주고 싶었던 선물 이렇게 마련했다.
따뜻하게 올 겨울도 직장생활 잘하길. (흠 선물로 사진 스카프와 수분크림.. 후기도 올려야 하는데.. ㅋㅋ)
육아 연차를 오늘 하루 냈지만.. 하영이의 스트레스는 극에 다다랐다. (너무 추워서 밖에 데리고 나갈 엄두를 못냈다.)
매일 두세시간씩 밖에서 신나게 걷고 뛰고 놀다가 오늘은 방안에만 있으니.. 딸아이의 떼쓰는 모습에 측은지심..
결국 30분 정도 야외엘 나갔는데.. 이 칼바람을 맞으며 더이상 버티기는 힘들었다. --.
후암. 겨울철 참으로 난감이로세..
** 코스피가 드디어 1550선까지 밀림. 얼마나 기다렸던 순간인가. ㅎㅎ.. 여유자금의 10%를 드디어 거치식 펀드에 불입.
거의 반년이상 기다려왔던 순간이다. 직투가 아닌 펀드투자자들이라면 오늘 코스피의 스코어는 이정표가 될 것이다.
*** 오늘은 아내의 생일. 쬐금 무리했지만서도 아내가 원했던 선물, 내가 사주고 싶었던 선물 이렇게 마련했다.
따뜻하게 올 겨울도 직장생활 잘하길. (흠 선물로 사진 스카프와 수분크림.. 후기도 올려야 하는데.. ㅋㅋ)



덧글
Vm- 2009/11/02 22:09 # 답글
아으. 놓쳤군요....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