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을 보내며 다짐. LIFE LOG

반드시 지켜봐야 할 두가지
미디어법.
서울시장선거.

민주당의 대표가 누가 나올지는 모르지만 아직까지는 진보신당의 "노회찬"을 지지한다. 만약 이선거에서 지리멸렬 또 다시 한나라당에게 내어준다면 우리에게 암흑기는 좀더 훨씬 더 많이 길어질것 이다.

올 여름 주가가 1200-1400선을 잘 지지한다면 내년까지 2000까지도 충분히 바라볼 수 있다는 시나리오가 있는데 그렇다면 이번 정권은 성공적인 대중들의 망각과 돈다발의 선물을 받고 유지될 것이다. (주가가 2000을 바라본다면 부동산 시세는 말할 것도 없다.) 서울시장선거는 바로 잊지 않음이라는 큰 결심을 하게 한 이번 주말의 뜨거웠던 가슴을 다시한번 확인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솔직히 지금의 펀드계좌를 보며 제작년 화려했던 주가의 고공행진을 잊지는 못하였다. 그리고 그 때가 다시 오기를 바라는 것도 사실이다. 과연 현실의 돈과 미래의 가치사이에서 과연 우리는 누구에게 표를 던질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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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Vm- 2009/05/31 22:42 # 답글

    전체 수익률 60%는 너무 달콤했지요..ㅋㅋ
  • hkmade 2009/06/03 18:16 #

    네에.. 꿈의 수익률. 아마 내년까지 또 한번 경험할 수 있지 않을까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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