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용품중에서 가장 먼저 구입했던 카시트의 구매 후기이다. 쥬니어 카시트도 준다고 해서 넙쭉 후기를 작성했다. 오늘이 제출 마감일인데 거의 일주일 걸린거 같다. 원본링크는 http://hkmade.springnote.com/pages/2141148.xhtml 클릭.. ^^
산이는 바구니 카시트 + 페라리 카시트 (18kg까지) + 추후 사용할 수 있는 주니어 부스터가 옵션으로 딸려와서 창고에서 잠자는 중인데요. 바구니 카시트를 친구가 빌려줘서 정말 정말 잘 썼어요. 산이는 그런데 정대면으로 바뀐 다음부터 자동차 타는 것을 더 좋아하게 되었답니다. 안전벨트 채울 때는 낑낑거리지만 앉아서 창 밖을 쳐다보며 명상에 잠겨서는 옆에서 말을 걸거나 하면 아주 싫어한답니다. 되게 웃겨요. 아람이도 아마 자동차 타기를 곧 즐기게 될거예요.
덧글
유레카 2008/11/29 13:27 # 답글
가격이 아마도 ㄷㄷㄷㄷㄷㄷㄷㄷ할듯한...아 아이 낳는것도 다 돈이문제라던 어른들 말씀이 ㅠㅠ
manim 2008/11/29 14:45 #
엄마 아빠들이 가장 선호하는 브****는 5-60만원을 호가한답니다.2-30만원대라면 카시트에서는 중저가 모델에 해당합니다.
국산도 20만원대예요. 대체 우리나라 육아용품은 왜 이렇게 비싼지.
유레카 2008/12/01 14:13 #
돈없이 아이 낳는 것만큼 더더욱 무모한 한게 뭐가 있을까 싶은 현실입니다...시트..ㄷㄷㄷㄷㄷㄷㄷㄷㄷ..
2008/11/29 14:09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hkmade 2008/12/01 09:52 #
타월부분 체크. 수유간격체크. 감사드려요.
2008/11/29 14:31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hkmade 2008/12/01 11:06 #
먹으면서 잔다.. 이거 망하는 지름길이었군요. ^^
manim 2008/11/29 14:51 # 답글
산이는 바구니 카시트 + 페라리 카시트 (18kg까지) + 추후 사용할 수 있는 주니어 부스터가 옵션으로 딸려와서 창고에서 잠자는 중인데요. 바구니 카시트를 친구가 빌려줘서 정말 정말 잘 썼어요. 산이는 그런데 정대면으로 바뀐 다음부터 자동차 타는 것을 더 좋아하게 되었답니다. 안전벨트 채울 때는 낑낑거리지만 앉아서 창 밖을 쳐다보며 명상에 잠겨서는 옆에서 말을 걸거나 하면 아주 싫어한답니다. 되게 웃겨요. 아람이도 아마 자동차 타기를 곧 즐기게 될거예요.
hkmade 2008/12/01 11:07 #
네에 그렇게 만들어야죠. ㅎㅎ. 저도 바구니 카시트가 탐나긴 했는데.. 너무 사용기한이 짧아서.. 쥬니어 카시트를 받는걸로 선택했답니다.
2008/11/29 14:52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hkmade 2008/12/01 11:08 #
귀중한 정보 감사드려요. 아내와 상의하고 또 제가 많이 도와야 겠지요. ^^
M+K 2008/11/30 11:44 # 삭제 답글
무슨 후기가 아니라 완전 논문이네. 역시 상받는 사람은 틀린가봐. 그나저나 브라이텍스 왜이렇게 비싸? 여긴 200 - 300 불정도 그것도 비싸다고 안샀는데...
hkmade 2008/12/01 11:09 #
후기에도 썼듯이 우리나라 외산제품은 확실히 인기가 많은 품목일수록 거품이 심하다는것. 브라이텍스를 접은 이유도 너무 거품이 많은거 같애.
1mokiss 2008/12/01 01:16 # 답글
저희도 이 제품을 쓰는데, 어쩌다보니 아이와 차를 탈 일이 지금까지는 별로 없었답니다. 연말에 아이 데리고 장거리를 가야하는데 허리쪽에 수건 한두장 놓는 것 잊지말아야겠어요. 좋은 정보를 얻었습니다. 고맙습니다.
hkmade 2008/12/01 11:09 #
네에. 수건 덧대는건 필수죠. ㅎㅎ 조그미나마 도움이 되셨다니 다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