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 마인드맵의 효과와 기능을 익히 들어왔었다.
상용버젼도 끄적거려보고 하지만 내가 원하는 기능은 마인드맵을 웹상에서 공유하고 저장하는 WEB2.0의 가장 기본적인 사상을 기다려왔다. 솔직히 다른 마인드맵 사용자들이 어떻게 사용하는지 많은 예제를 보고 싶었기 때문이다. 우연히 WEB2.0 대표 사이트모음에서 발견한 만득이사이트 는 이러한 나의 바램을 이루어 준 사이트가 되었다.
마인드맵은 기본적으로 자신의 생각의 실타래를 그림으로 그린다 라는 사상이다.
예를 들어 어떤 글이나 책을 읽고 이를 전체적으로 리뷰하기 위해서는 큰 줄기를 가지치기로 그리고 키워드중심의 메세지를 넣어두면 이를 토대로 자신이 습득한 지식과 생각을 체계적으로 쌓을 수 있다. 나처럼 읽고 금방 잊어버리는 이들에게는 리뷰의 목적으로 마인드맵이 아주 유용하리라 생각한다. 장차 태어날 아람이에게도 마인드맵은 꼭 가르키고 싶은 것 중의 하나이다.
요즘 관심있게 보고 있는 일본 전국시대사를 연재하고 계시는 팽나무님의 블로그 글을 읽으면서 마인드 맵으로 재구성 해보았다. 일본전국시대의 개관을 한눈에 볼수 있으며 인물간의 연계. 흐름을 이 그림 하나로 설명할 수 있는 것이다.
상용버젼도 끄적거려보고 하지만 내가 원하는 기능은 마인드맵을 웹상에서 공유하고 저장하는 WEB2.0의 가장 기본적인 사상을 기다려왔다. 솔직히 다른 마인드맵 사용자들이 어떻게 사용하는지 많은 예제를 보고 싶었기 때문이다. 우연히 WEB2.0 대표 사이트모음에서 발견한 만득이사이트 는 이러한 나의 바램을 이루어 준 사이트가 되었다.
마인드맵은 기본적으로 자신의 생각의 실타래를 그림으로 그린다 라는 사상이다.
예를 들어 어떤 글이나 책을 읽고 이를 전체적으로 리뷰하기 위해서는 큰 줄기를 가지치기로 그리고 키워드중심의 메세지를 넣어두면 이를 토대로 자신이 습득한 지식과 생각을 체계적으로 쌓을 수 있다. 나처럼 읽고 금방 잊어버리는 이들에게는 리뷰의 목적으로 마인드맵이 아주 유용하리라 생각한다. 장차 태어날 아람이에게도 마인드맵은 꼭 가르키고 싶은 것 중의 하나이다.
요즘 관심있게 보고 있는 일본 전국시대사를 연재하고 계시는 팽나무님의 블로그 글을 읽으면서 마인드 맵으로 재구성 해보았다. 일본전국시대의 개관을 한눈에 볼수 있으며 인물간의 연계. 흐름을 이 그림 하나로 설명할 수 있는 것이다.





덧글
같은 집에 살아도 서로 다른 약도를 그린다거나 그런 현상;;;;
이건 기획안 만들때 쓰는 바로 그 Mind map인거죠? ㅇㅅ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