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보다 더할 순 없다. 에세이

24일 연차..
토일월화 4일 휴가. 랄라라.
허나 토요일 오후부터 지금까지 장염으로 방안에서 병원놀이로 4일을 꽉꽉채움.
혼자 있을때도 연말을 이렇게 보낸적은 없었는데.. 엄동설한 12월에 왠 장염..OTL. (내일 출근이나 제대로 할 수 있을지..)

그래도 25일인데 오리냥과 영풍문고로 출동..~~
한시간을 못버티고 집으로 오리냥에게 끌려 귀환... 그리고 쓰러져 잠...
(아놔아아.. 왜이러닝.. OTL)

지금 제일 먹고 싶은 음식은.

얼큰한 국물의 라면.. 흑흑흑. (하루종일 라면라면 노래를 부르다가 오리냥에게 혼남.)






덧글

  • 세월강 2007/12/25 22:58 # 답글

    어흑 형님 이렇게 암울 할 수가 흑흑 슬퍼요
  • 렉스 2007/12/26 07:50 # 답글

    에구 지금쯤은 쾌차;;
  • 수아기 2007/12/26 09:16 # 삭제 답글

    음.. 아프지 마라. 제수씨 고생한다.
  • hkmade 2007/12/26 17:29 # 답글

    월강.. 머 암울할 것까지요. 올해가 가기전에 다 나아야할터인데..
    렉스.. 여전히 진행중입니다. 죽조금과 물로 연명. --.
    수아기.. 오리냥이 좀 많이 고생이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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