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이야기 - II
장모님이 두번째 입원하셨다.
역시 같은 병원에 같은 의사..~~
작년에 했던 수술은 잘되었으나 또다른 신경관쪽에 문제가 생긴것이 MRI로 발견되었다.
점심때쯤 수술에 들어갈 예정이라는데..
수술은 의사선생님의 몫이니 어찌할수는 없지만..(잘 되리라 믿는다. 이쪽 계열에서는 꽤 유명한 병원이니)
최대한 아침에 장모님에게 잘될것이니 걱정하지 말라고 얘기했으나 내심 옆에있는 나도 불안함은 어쩔수 없다.
오리냥이 일주일정도 또 고생을 해야 할듯하다. 항상 느끼지만 병원에서의 생활이란 환자에게도 옆에 있는 이에게도 녹녹치 않은 시간들이다. 그래도 딸이니 장모님이 한결 편한할 것이다.
"2인실이라 참 좋다. 계속 있고 싶은데..."
"그래 돈이 좀더 들더라도 계속 2인실에 있어. 돈은 걱정말고.. ㅋㅋ"
수술후의 복잡한 문제들은 지금은 잊고 우선은 경과가 잘 나왔으면 좋겠다.
장모님이 두번째 입원하셨다.
역시 같은 병원에 같은 의사..~~
작년에 했던 수술은 잘되었으나 또다른 신경관쪽에 문제가 생긴것이 MRI로 발견되었다.
점심때쯤 수술에 들어갈 예정이라는데..
수술은 의사선생님의 몫이니 어찌할수는 없지만..(잘 되리라 믿는다. 이쪽 계열에서는 꽤 유명한 병원이니)
최대한 아침에 장모님에게 잘될것이니 걱정하지 말라고 얘기했으나 내심 옆에있는 나도 불안함은 어쩔수 없다.
오리냥이 일주일정도 또 고생을 해야 할듯하다. 항상 느끼지만 병원에서의 생활이란 환자에게도 옆에 있는 이에게도 녹녹치 않은 시간들이다. 그래도 딸이니 장모님이 한결 편한할 것이다.
"2인실이라 참 좋다. 계속 있고 싶은데..."
"그래 돈이 좀더 들더라도 계속 2인실에 있어. 돈은 걱정말고.. ㅋㅋ"
수술후의 복잡한 문제들은 지금은 잊고 우선은 경과가 잘 나왔으면 좋겠다.



덧글
종이우산 2007/01/05 10:40 # 답글
아이고 고생하십니다.경과가 잘나오시길 기원합니다.
2007/01/05 10:47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하늘보기 2007/01/05 17:40 # 답글
얼른 완쾌하시길 바랄게요..
hkmade 2007/01/05 19:04 # 답글
종이우산.. 머 제가 고생하는건 없죠. 오리냥이 고생이니. T.T홍군.. 그러게 나는 병원은 멀리하도록 노력하고 있지.
하늘보기.. 어이쿠 감사합니다. 잘 되리라 믿어요..
수아기 2007/01/05 21:59 # 삭제 답글
그래 제수씨가 많이 힘들꺼야. 든든한 남편이 옆에서 많은 힘이 되어주길 바란다.너가 잘 다독거려주고 힘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