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워진다는 군요. LIFE LOG

겨울이 눈앞에 닥쳐오고 있습니다.
겨울에는 빠질수 없는 순두부찌게.. (나의 얼음집 요리레시피중에 젤 비중이 큰 요리??입니다)
2일전에 순두부랑 바지락은 사다두었으나 이제서야 뚝딱 요리를 해두었습니다.

최소한 밤 11시반 취침.
내일도 새벽 다섯시반 기상.. 내꺼와 오리냥 도시락 두개 후닥 싸고. 오리냥 깨워서 여섯시 학원 보내고(??) 회사로 출근. 요즘 계속 반복되는 일과입니다. 덕분에 나도 출근시간이 거의 30분 이상 앞당겨졌지요.

금요일 중요한 회사작업도 마쳐야 하고 주말에 걸친 도배와 이사준비도 해야하고.. 연말까지 빈틈없는 주말의 회사일정을 보며 한숨이 나오기도 합니다만..

문제는 먼지에 쌓여가는 D80  어흑.. --. 미안타아.. ~~.

결론은. 얼음집은 조용합니다만. 씩씩하게 잘 지내고 있어요.. (하지만 등록된 마이밸리 글들을 한번씩 읽는것만으로 요즘은 벅차답니다. 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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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azzy 2006/11/15 23:26 # 답글

    오늘 비가 왔지만 그리 춥지 않았어요.

    그래도 내일은 모르죠, 따뜻하게 입고 가세요 ^^
  • 인어공주 2006/11/15 23:29 # 답글

    우와 아침에 락시도를 싸시는군요.'ㅅ'

    저희 마마님은 제거 싸주다가 귀찮다고 이제 돈을 던져주십니다.
    브라보~
  • topsmile 2006/11/16 01:41 # 답글

    와~ 정말 부지런 하시네요
    와이프까지 챙겨주시다니..
    전 제몸하나 건사하기도 벅찹니다 ㅡ_ㅡv
  • 페로페로 2006/11/16 04:48 # 답글

    아~ 순두부 찌개~ 한창 추울때 뜨끈한 순두부찌개로 얼큰하게 먹고나면 정말 행복하죠~ 아~~
  • 세월강 2006/11/16 08:27 # 답글

    흐흐 역시 형님은 자상한 남편이십니다요
  • 제임스 2006/11/16 08:35 # 답글

    바쁘신 일정으로 꽉 차 계시군요...

    그래도 가끔은 D80 을 가동 시키셔야 합니다...ㅎㅎ
  • hkmade 2006/11/16 09:01 # 답글

    azzy.. 역시 수능날의 추위는 절대로 착오가 없습니다. ㅎㅎ.겨울도 나름의 기온으로 응원하는게 아닐까요?
    인어공주.. 오호 멋찝니다. 근데 잘 골라서 드세요. 요즘 밖에서사먹는 것들은 가끔씩 두려워 지기도 한답니다.
    topsmile.. 절대부지런하지 않은데. 열심히 노력하는거지. 부부니깐.. ^^
    페로페로.. 오늘아침 정말 든든하게 먹고 왔답니다.
    세월강.. 자상한거와는 좀 거리가 있고..(마누라의 평가임) 열심히 배우고 노력하는거쥐..
    제임스.. 네에 오늘은 퇴근후에 가동시키려구요. 이제 곧 떠나게 될 집안의 흔적을 담아둬야겠죠.
  • 혜영양 2006/11/16 09:44 # 답글

    밸리 글들을 벅차하실지도 모를 신도들을 위해서 본인은 1일 1포스팅만을 합니다? (.......)
    감기 조심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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