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뜩 흐립니다. LIFE LOG

쏟아지는 일들을 월요일 아침부터 정신없이 처리하다 문득 창문밖을 보니 잔뜩 흐려있군요. 눈이라도 한바탕 내리려는 걸까요? 

처가 감기기운이 있어 걱정입니다.
뽀뽀로 내가 모두 당신의 바이러스를 가져가겠다고 했으나 역부족인가봅니다.
오늘은 부디 저녁에 작업이 없기를.. 퇴근후 노량진으로 달려가야 겠군요.

이번 주말에 드디어 이사합니다. 바로 위층 주인집으로.. ^^.
(주인집 아주머니와 바로 직거래로.. 복비, 이사비 모두 절약했습니다. ㅎㅎ)

드디어 사랑방과 안방을 갖춘 투룸입니다..

이번 주중동안 열심히 먹어서 몸의 근육을 키워놓아야 겠습니다.
일당 무료 이사짐센터 알바를 해야하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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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topsmile 2006/11/13 11:01 # 답글

    주인집~~!!! 와우~
    그럼이제 주인이 되시는 건가요???
    기분좋은 일이네요 ^^
    짜장곱배기 시켜주시면 일할사람 여기 있습니다~ ㅎㅎㅎ
  • 호랭이군 2006/11/13 11:27 # 답글

    여기도 직거래군요...ㅋㅋㅋㅋㅋ

    집뜰이 대환영입니다~~
  • pukak 2006/11/13 11:49 # 답글

    그러게요...정말 눈이라도 오려나요.
    이사하시는 날은 맑아야지 할텐데요 :)

    이사하시는거 축하드리고 어서 나으셨으면 좋겠네요...
  • hkmade 2006/11/14 08:44 # 답글

    topsmile.. 곱배기로 되겠어요?? 적어도 턍슉은 사이드메뉴로 들어가야지요. ^^
    호랭이군.. 오호. 집들이하면 출사 포기하시고 오시렵니까??
    pukak.. 네에.. 열심히 간호하겠습니다.
  • 인어공주 2006/11/15 23:30 # 답글

    음..커플 염장이면 확 발 끊을라했지만..
    부부염장이라 2초만 봐드리겠습니다.
    1초 2초 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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